퇴직후 텃밭농사·
며칠전만해도 무섭게내리던 폭우는 사라지고 불볏더위에 습한기온 바람이불닥 확멈춰버리자 32도를 넘나드는 햇빛열기에어름물도 차갑 지가 않네요.
이번 폭우로여러곳에서크고작은 피해로 가슴은 아프지만 맑은하천 물을 보니 너무깨끗하고 좋기는 하네요.
또 비소식이 잏지만큰물이지난후라 더 이상의 큰피해는 없기를 바래 봅니다.
다행스럽게 우리지역은 큰피해가 없어다행스럽고 주변 둘레길을 산책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수 있음에 감사하고 농작물 복구및 쓰레기등 잔재물 수거등 봉사 활동을 하신분들께 무더운 날씨에도 고생많으셨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웃음이 넘쳐나고하는일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오늘 오후엔 집에서 에어컨 밑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시며 건강식드시며 맘껏 즐겨 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