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뜨거운 열기로 시작하는 주말아침 토요일 이네요.
빠르게 다려가는 세월은 어느덧 7월의 마지막 주말로 힘차게 달리고 무더위는 연일 강도를 높이며삶을 지치게 하네요.
잦은 비에 폭염까지겹쳐불쾌지수가 높다보니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고있네요.
일년 중 무더위가 절정으로오르는 중복 더위가 어김없이 또찿아 왔습니다.
소중한분들과 친구들이 뜨끈한 삼계탕에 시원한콩국수,장어등보양 식을 톡으로 많이도 보내주고 있네요.
고맙고 감사히 잘먹고 무더위 훨훨 떨쳐버리고 건강하게 여름잘 보내겠습니다.
7월 마지막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중복에 보양식으로 몸보신 하시며 행복한시간맘껏 즐겨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