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장뇌삼에서 나오는 씨앗을 개갑하지 않고 그대로 옆에 심어 주기를 몇 년 했다 개갑을 안해도 다음해에 새싹으로 잘 나온다 한 해 한 해 지날 때마다 땅속으로 두더지도 다니면서 장뇌삼을 먹고 벌레들도 장뇌삼이 좋은 것은 알아서 잘도 쏙닥쏙닥 순을 잘라 놓고 뿌리를 먹곤 한다 해마다 조금씩 심어 많아야 하는데 양은 늘지를 않는다 죽어 나가는 애들이 많아서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팔 물건이 아니기에 욕심은 없어도 주인의 기대만큼 잘 자라주면 더 좋으련만 장뇌삼 하시는 우리 선배 팜님들의 잘 키우는 좋은 의견 주시면 많이 참고 하겠습니다 사진의 싹은 1년 2년 3년 6년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