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병오년 첫 둘레길 산책하는날 예보보다포근한날씨로 용목리 생태습지 지역과주변경관을 둘러보니 너무아름답고예전 보다 복지시설은 많이변화했 는 데 인구가 많이 감소하여 빈집과 휴경농지가 많이있어 안타갑네요.
생태공원을 잘관리하여 풍광이 좋네요.
철새들도 많이 떼지어즐기고 있고 산책하시는 분들도 즐거워하네요.
잠깐 싸락눈이내리더니어느순간 햇살이 쨍하고 포근한날씨에 맘껏 즐기며스트레스를 확날리 고 왔네요.
을사년에 못다푼 스트레스를 싹다날리고 병오년에는 말처럼 힘차게 달려봅시다.
오늘 하루도 가족과 지인분들과 행복하게 즐겨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