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포기하려고 했는데 요즘 시간이 많아서 하우스에 싱싱하게 자란 배추 손질해서 소금에 절었습니다 김치양념은 쿠팡에 주문했는데 낼 도착합니다 하우스 내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날씨는 별 상관없는데 글쎄요 맛나는 김치가 될련지 의문스럽네요. 쩖은 시절에는 요리도 잘 했는데 오랜 세월 뒤에는 모든 요리가 정갈하게 할 수가 없네요 양념이 도착하면 내 입 맛에 맞게 재조해서 최종적으로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오늘이 소한인데 따뜻하게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