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바쁘게
시작되는 하루 일과
문득 하우스 한쪽에
움추리고 있는
튤립을 보며
미안해?
친구
겨울내
심어놓고
잊고 있었는데
넌(순천만정원)
어디사 왔지?
돌아서
물 조리 가져와
두세번 흠뻑 주고
한 두시간
지나
갔더니
와!
노랗게
활짝 웃는 튤립을
보며
감동.
그동안
마니 굶주렸구나.
미안하고
고맙다.
문득
애들이 떠오르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스쳐 지나간다.
튤립의 꽃말은
밝음과 희망
여러분도
튤립처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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