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서서히 풀리는 불타는 금요일불끈솟은 태양의 따스한온기로 지붕
위에선 눈물을 철철흘리고 골목의 빙판길에서도 반성의 눈물을 흘리고있네요.
오늘은 산소에서풀들과전쟁 에서 완승 을위해 동장군 제초제를 살포하고 주변잡목 정리를 하고왔네요.
이런 작업 두번정도만 더 하면 올추석엔 풀들과의 전쟁에서 필승할듯하네요.
지난불금엔 어수선한 날씨로 불금을 훼방놓더니 이번엔 맑은하늘에 따스한 날씨로 여유롭게 불금하기 너무좋네요.
이번 불금엔 번개팅으로 불타는 금요일 멋지게 서로,서로 아끼며 소중한
추억여행 많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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