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일컬어 4월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강풍이 불거나 봄비가 내리면 꽃이 흩날리며 속절없이 허무하게 떨어져 버린 벚꽃을 보며 사람들은 인생의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 꽃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세월가는줄 모르는 봄의 화신 개나리, 진달래, 목련, 동백꽃 화려함이 봄날의 축제를 장식합니다.
꽃들도 조화를 이루며 아우러져 피어나니 그 아름다움이 더하듯이 우리들의 삶도 더불어 함께 어우러져야 아름다운 인생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톱니바퀴 돌아가듯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아름다운 자연은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삶의 일부입니다.
사계절중 가장 생명력이 넘치고 만물이 태동하는 봄날이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산천이 봄기운으로 차고 넘칠때, 자연과 더불어 특별한 휴일 만들어 가시고,
밝아오는 여명의시간도 얼굴엔 미소 활짝 피어나는 포근한 시작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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