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은 (秋分)절기이자 9월의 네번째 맞이하는 수요일 아침도 포근 하네요! 하지만 오늘 까지는 낮 더위와 강한 자외선에는 대비 하시고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물빠진 바다 구름 낀 하늘 구름 사이로 쏟아진 햇살, 햇살아래 놓여진 무안의 풍요로운 들녘은 오후부터 내려올 귀성객의 마음에도 한가위의 풍성함을 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일 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 진다고 합니다. 명절 앞두고 감기조심 하시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중추가절 되시기 바라며 9월의 네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