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9월의 세번째 수요일 아침을 맞이 합니다. 제법 서늘함이 감돌고 있지만 한낮엔 강렬한 햇살과 자외선은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차오른 탄도 앞 바다색은 맑은 하늘빛과 닮아있고 길섶엔 으악새 꽃이 피어나고 어느새 들녘은 비닐이 피폭되어 앙징맞은 김장배추가 나란히 정식을 끝내고 떠오른 햇살에 하얀 물줄기로 샤워를 하며 풍요로운 무안을 더 풍요롭게 열어 줍니다.
요즘 들고쓰는 바다물이 속도가 빠른 시기라 바다에 나가신 분들이 빠른 유속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서 절대 바다물은 조심 하시란 당부로 9월의 세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