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월요일 이자 힌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인 백로 절기 답게 날씨나 기온이 가을가을 합니다. 그래도 한낮엔 덥고 자외선 농도가 강하다 하니 대비 하시고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서서히 차오르는 바다물 맑고 곱게 떠오른 햇살에 붉게 빛나는 석류 찬란한 햇살에 익어가는 벼 비극에 꽃 상사화가 피어나는 여기는 무안 입니다.
어제 제12회 무안황토갯벌 축제가 성황리에 폐막을 했네요!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 유산으로 등제 된 원년으로 우리 무안의 자긍심을 느끼게 했던 것 같아 더욱 좋았네요! 군수님을 비롯해 관광과 갯벌센터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로 9월의 첫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