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흘러봐야눈물을안다·
오늘9월2일 새벽5이에 일어나 밭테나가 배추200개심고 무우씨뿌리고.들깨심고고임목 새우고 김메고. 고추20키로수확하고 고구마줄기.부추먹을만큼 뜯어오고 바쁘다보니 12시가되어 집에와 점심먹고 잠에취하여 오후 5시에깨어 영농일지 작성하고 다시금 잠을 청해본다. 내일또디시 오늘과 반복되는 농촌일과가 기다리고 있씀이다. 하늘이 시킨되로 사는 농부의 삶은 항상 외롭지만 자연과
벗삼아 살아가고 착하게 착하게 살리라 농부님 화이팅!
모든작물을 재배하는데는 열과성의를 보여야 한다. 식물이 자라면서 주인 숨소리도 듣고 자란다고 하지 않은가? 자주가서 자라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농사는 실패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