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7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마지막 날 이기도 합니다. 비가 많은 달 이었지만 결국 가뭄에 시달린 7월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지만 폭염은 여전 하다니 수분 보충 하시고 더위대비 도 하시어 출근 하십시오!
집 주변에 포도가 익어가고 감은 몸집을 키우며 뜨거운 아침 햇살에 맞서고 바다는 물이 빠지고 들녘은 타들어 가지만 가뭄을 극복해 보겠다는 신념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농부님들이 풍요로운 무안을 더 풍요롭게 만들며 7월의 마지막 날 아침을 열어 줍니다.
내일이면 타오름달이 시작 됩니다. 견우직녀달을 보내는 오늘도 대단한 폭염이 기다리고 있네요! 충분한 휴식, 물, 소금, 적절히 마시고 건강이 넘치는 7월 갈무리 잘 하시란 당부로 마지막 견우 직녀 달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