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7월의 네번째 맞이하는 수요일 아침은 간간히 비가 내리며 시작 하지만 내일이 년중 가장 덥다는 대서절기 답게 한낮 폭염엔 대비를 하시고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먹구름 사이로 뜨거운 햇살은 한바탕 비가 쏟아진 들녘을 장악하고 한가득 들어찬 바다물은 무안 반도를 물에 띄워놓고 산야에 초목은 무성 하기만 하고 한낮 더위가 두려운듯 매미는 아침부터 목청껏 울어 무안의 아침을 깨워주고 있네요!
연일 장맛비 소식은 있으나 비가 오지않는 마른 장마가 길어지고 있네요! 조석으로 시원 할 때 일 하시고 특히 물 자주 마시고 한낮엔 그늘찾아 쉬엄쉬엄 일 하시란 당부로 7월의 네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