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네번째 맞는 월요일 약한 비가 내려 아침을 시원하게 맞네요! 어제가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 절기 였지만 비가 내린 덕분에 시원 하네요! 오늘은 어제보단 덥지만 그래도 견딜만 할 것 같아 날씨로 인한 어려움 없지만 불안한 기층의 심술은 계속 될 것 같아 작은 우산 챙겨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비 내린 아침 침묵속에 잠든 자귀나무는 화려한 꽃을 피우고 길섶엔 보잘것 없는 개망초가 샌 삐비꽃과 어우러져 부는 바람결에 춤추고 있고 덩달아 무안도 화사한 월요일 아침을 열어 줍니다.
월드컵 경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아요! 워낙 수준높은 경기가 펼쳐지고 있어 잠들기 힘들지만 수면 관리 잘 하시란 당부로 6월의 네번째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