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6월의 세번째 맞는 수요일 아침은 시원함이 묻어나 한결 호흡하기 좋으나 낮엔 갑자기 비 소식이 들어있어 나가실때 우산 챙겨서 출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들녘은 막바지 양파 수확이 한창 이고 바다물은 한가득 들어차고 꽃밭에 하얀 백합은 시들어 가고 빠알간 석류꽃이 피어나 싱그런 무안의 수요일 아침을 열어 주네요!
대조기를 맞은 바다물은 수위가 매우 높아지고 국지성 소낙비는 자칫 범람 우려를 낳고 있어 해안 저지대는 수문관리 철저히 하시란 당부로 6월의 세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