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은 스스로 만든다 ♡
서양 속담에[저녁에 의자 사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저녁에 의자를 사면 모든 의자가 편해 보이고,배가 고플 때 장을 보면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람 관계도 똑같다,남자도 여자도 너무 외로울 때 서로를 만나면 그 사람을 제대로 볼 수 없는 거랍니다.
내 외로움을 그를 통해 해소하려 하고
내 우울을 그의 탓으로 돌리게 돼,결국 나도 관계도 다 망가지게 되는 거다.
그래서 저는 마음이 허기져 있을땐 오히려 사람을 만나지 말라, 혼자가 되어 보는거,실제 혼자 있는 게 편해요
남이 없는 나는 어떻게 외로움을 해소
하는지,남 없이도 내 우울을 케어할 수 있는지요.
의도적인 외로움'을 가져보는 거 혼자
서도 잘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라
진짜 내 사람은 혼자가 편해질 때 온다
혼자서도 잘 살 수 있는 사람이 역설적
으로 둘이서도 잘 살 수 있다.
심리학에는 <생산적인 외로움> 이라는 개념이 있다,사람은 인생을 더 풍성
하게 만들기 위해 때때로 의도적으로 외로움을 견뎌야 할 때도 있다는 뜻
타인에게 감정을 배설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감정을 해소하는 법을 배우고
남이 웃겨주길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
라,스스로 웃을 일을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마냥 혼자 살아가라는 말이 아니에요.
외로움 해소가 타인을 만나는 '이유'가 돼선 안 된다는 말이죠,어떤 이를 만나
야 행복해질 수 있냐고요? 먼저 혼자 잘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진짜 내 사람은 혼자가 편해질 때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