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코타이를 탐방하고 다시 파사룰룩으로갑니다. 수코타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이지만 태국의 깊은 역사와 관련이 많은곳이다. 아유타야와의 전쟁등 느끼면서 돌아본다.
태국으로 들어 온지도 1주일 지났다. 비엣남과 태국의 차이 점을 느끼는데로 적어본다. 1.거리가 깨끗함은 느낀다. 쓰래기 듬이에서의 해방한 느낌이다. 2. 오토바이가 완연히 적음을 느낀다. 3.태국의 야시장의 규모가 엄청나고 재래시장도 등달아 크다. 이유는 모르...
판티엣에서 호치민가는 도로변에 어마한 용과 농장들이 보인다. 10여년전만 해도 잡초만 무성 했던 지역이 이렇게 개발을 하여 멋진 농장으로 만든것을 보고는 젊음이 넘치는 나라란 것을 느낀다. 우리의 농촌은 노쇠화 되어가는데 부렵단 느낌을 느끼며 받으며왔다.
베트남 판티엣에 온지가 벌써 10일 지나가고 있다. 방콕으로 가야 할 날이 코앞이다. 또 다른 나라에서 적응 하며 지내야 할것 같다. 한달이 넘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음식에 많이 적응 되고 여러곳의 특징 있는 음식을 조금 알것 같다. 가장 가성비 좋았던 곳은 꾸이년과...
조용하고 한적한곳. 옛 왕국 참팟왕국 마지막 수도 였던 판량 탑짬. 참팟국의 흔적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귀품이 있는 도시였다.마지막 경유지? 판티엣으로 갔다. 거리는 150km 시간은 2시간 30분 요금은 180,000동. 이곳에서 다시 무이네로 들어 가는데 만들레이 ...
🌻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농사는 하늘만이 알 수 있는것인가 보다. 올해 마지막을 맞이하여 지난 일을 회상해본다. 때늦은 우박으로 나무에 몸살을 앓게 하드니 한 여름의 혹서에 잘 여물어 가던 열매를 열과가 되어 떨어지고, 노린재란 놈이 이곳 저곳 상처를 내어 상품 가치도 떨어지고 그런데...

지난 해년 관리 잘못으로 잘된 농사 망해지만 그래도 내년이 있어 또 기대를 해봅니다. 대추 전정을 해야 하는데. 3월 초에 한국으로 들어 가는데 그때 해도 가능 한지 고수님들의 의견 및 소견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