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치(理致) 욕을 많이 하면 욕이 늘듯이, 화를 많이 내면 화도 늘기 마련이다. 좋은 과일은 출산지가 증명하듯, 좋은 사람은 부모가 증명하는 법이다... 져도 칭찬받는 싸움은 강자와의 싸움이고, 이겨도 욕먹는 싸움은 약자와의 싸움이다... 수...
즐거움 6월의 날씨라고는 생각할 수없을 정도로 무덥다. 그래도 집에 나무가 있어 시원하다 이것이 바로 낙원이리라. 밭에 이것 저것 심어 놓은 것을 보면 가만히 두어도 잘 자라는 것이 신통하다. 농사 짓는 사람들의 즐거움이리라. 즐거운 모습을 찍어 놓...
♡ 행복은 스스로 만든다 ♡ 서양 속담에[저녁에 의자 사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저녁에 의자를 사면 모든 의자가 편해 보이고,배가 고플 때 장을 보면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람 관계도 똑같다,남자도 여자도 너무 외로울 때 서로를 만나면 그 ...
♠ 이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 추려는 아픔과 숨기려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게 틀림이 ...
♡ 맞장구(Yes Dear) ♡ 당시 두 사람은 결혼 81주년을 맞이 했고,부부 나이 205살,무려 81년 동안이나 어떻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가 있었을까? 비결은 첫째, 점심과 저녁때 1잔씩의 술 둘째,다툰 채로 잠자리에 들지 않았고 갈등이 없을수...
#일일출석부 [(05.27)수] ♡ 버려야 할 것들 ♡ 젊을땐 욕심이 원동력 이지만,인생 후반엔 짐이 된다,사람들은 채우는 법 은 배워도,비우는 법은 배우지 못한다. *첫째 : 자존심 많은 사람들이 관계를 망치는 건 돈 때문이 아니라 자존심 ...
어제부터 단비가 온다. 메마른땅이 조금은 해갈이 된거 같다. 온 몸에 비젖는 줄 모르고 대추 순치기로 오전 한 나절을 보낸다. 이렇게 정념을 다해 일 하지만 남는것은 빈털이다. 이렇게 고생 하는 농부들의 마음을 사람들은 알까? 비 맞은 나는 마음만은 넉넉...
♡ 지혜로운 세 가지 재산 ♡ 나이 들수록 깨닫습니다,진짜 의지할 것은 멀리 있지 않다. 첫째, 몸(건강) 자식보다 고마운 건 내두다리 입니다 걸을수 있을 때 걷고,움직일 수 있을 때 움직여야 합니다,하루 30분 걷기, 최고의 노후 보험입니다. 둘째, 돈(자...
밭 주변에 뽕잎을 체취하여 묵나물로 만들어 놓고 나니 부자가 된 기분이다. 옥수수도 잘 나오고 있다.손주 녀석이 좋아하니 잘 가꾸어 야 겠다. 오늘도 좋은 날 되고 항상 감사 하는 마음으로 시작 하자. 내일은 고향 친구 얼굴 보는 날. 2달에 한번씩이지만 기다려진다....
이곳은 아직 대추싹이 나오지 않아 지금 어떤 약을 주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른 농업인들의 이야기 나누는것을 보면 농약을 살포하하고 있는것 같아 여쭈어 봅니다. 농사 박사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일일출석부 [(04.21)화] ♡ 진짜 상팔자 인생 ♡ 노년에 가장 팔자 좋은 사람,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건물주? 자식 잘 키운 사람?살아보니 그게 다는 아니다 진짜 상팔자는 따로 있습니다. 1️⃣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사는 사람 내 집...
🌷 삶의 끝에 와서야 알게 된 것들 🌷 작은 행동에도 커다란 마음이 담길 수 있다는 것. 우리 삶에 정해진 법칙이란 없다는 것. 인사조차 나눌 틈이 없는 작별도 있다는 것. 똑똑한 사람 행세는 괴로운 낙인이라는 것. 미지근한 사랑이 오랫동안 따뜻하다는 것. 적응...
손주가 좋아 하는 옥수수를 비온 뒤에 심어 올해도 좋은 결실 기대해 봅다. 작년에도 심어 1년을 먹은것 같다. 어제는 대추나무 소독을 하고 이제부터 바쁜일정을 소화하니 벌써부터 힘이든다. 올해는 힘이 많이 들것 같다. 비료 ,농약, 종자값이 올라 농사를 그만 짓자니 나...
파쇄 작업한 것을 어떻게 처리 하는것이 좋을지 몰라 올려봅니다. 고참님들의 소견을 듣고자 합니다.
ㅡ인간미(人間味)~ "꽃에 꿀이 없다면 벌이 머물 이유가 없듯이,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다면 누구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꽃에 향기가 없다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듯이, 사람에게 사랑이 없다면 주변에 머물러 줄 이도 없습니다. "꽃"이 시들어가면 벌과 나비...
대추나무 전정한것 파쇄기를 작업하는날이다. 이제부터 농사일 시작 합니다. 올해도 팜모닝 여러분 대풍 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대추 전정한것과 봄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집의 장독대 겉의 봇꽃을 올린다.

3개월 넘게 외국에서 지내다 주말에 입국. 역시 한국이 최고란것을 느낀다. 그동안 비워둔 집은 겨울내 혹사를 당해 이곳 저곳 엉망이다. 수돗물을 잠겨두고 가지 않았으면 물로 가득차 집이 떠내려 갔을것 이다. 그동안 하지 못한 대추나무 전정을 하고 나니 몸까지...

대보름 날 팜 모닝 모든분들 건강 하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걱정을 먼저하는 습관이 농사일을 하면서 버릇같은것이 생기나 보다. 아직 닥치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러 가지를 걱정 한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올 해는 여유를 부리고 걱정을 하지 말자. 하늘이 주는데로 가지고 만족하며 살자.
대추 전정을 해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3월 초에 들어 가는데,그때 전정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더불어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태국에 들어 오지도 벌써 1달이 되어 간다. 그동안 다닌 길이 긴 여정이다. 사리부리, 라콘 나차 시마. 이곳에서 기차사고로 많은 사람이 희생된것을 보고, 콘캔으로 이동, 우돈타니를 지나 동북단의 마지막 인 농카이에서 라오스 국경을 눈 앞에 까지 걸어가서 돌아온다. ...
수코타이를 탐방하고 다시 파사룰룩으로갑니다. 수코타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이지만 태국의 깊은 역사와 관련이 많은곳이다. 아유타야와의 전쟁등 느끼면서 돌아본다.
태국으로 들어 온지도 1주일 지났다. 비엣남과 태국의 차이 점을 느끼는데로 적어본다. 1.거리가 깨끗함은 느낀다. 쓰래기 듬이에서의 해방한 느낌이다. 2. 오토바이가 완연히 적음을 느낀다. 3.태국의 야시장의 규모가 엄청나고 재래시장도 등달아 크다. 이유는 모르...
판티엣에서 호치민가는 도로변에 어마한 용과 농장들이 보인다. 10여년전만 해도 잡초만 무성 했던 지역이 이렇게 개발을 하여 멋진 농장으로 만든것을 보고는 젊음이 넘치는 나라란 것을 느낀다. 우리의 농촌은 노쇠화 되어가는데 부렵단 느낌을 느끼며 받으며왔다.
베트남 판티엣에 온지가 벌써 10일 지나가고 있다. 방콕으로 가야 할 날이 코앞이다. 또 다른 나라에서 적응 하며 지내야 할것 같다. 한달이 넘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음식에 많이 적응 되고 여러곳의 특징 있는 음식을 조금 알것 같다. 가장 가성비 좋았던 곳은 꾸이년과...
조용하고 한적한곳. 옛 왕국 참팟왕국 마지막 수도 였던 판량 탑짬. 참팟국의 흔적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귀품이 있는 도시였다.마지막 경유지? 판티엣으로 갔다. 거리는 150km 시간은 2시간 30분 요금은 180,000동. 이곳에서 다시 무이네로 들어 가는데 만들레이 ...
🌻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농부의 삶을 예로 들면...
농사는 하늘만이 알 수 있는것인가 보다. 올해 마지막을 맞이하여 지난 일을 회상해본다. 때늦은 우박으로 나무에 몸살을 앓게 하드니 한 여름의 혹서에 잘 여물어 가던 열매를 열과가 되어 떨어지고, 노린재란 놈이 이곳 저곳 상처를 내어 상품 가치도 떨어지고 그런데...

지난 해년 관리 잘못으로 잘된 농사 망해지만 그래도 내년이 있어 또 기대를 해봅니다. 대추 전정을 해야 하는데. 3월 초에 한국으로 들어 가는데 그때 해도 가능 한지 고수님들의 의견 및 소견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