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산촌마을 귀농 ·
양파, 마늘, 감자는 올해 첫수확이다.
서울과 원주에 사는 손자, 손녀들이 산딸기를 찾기에 산딸기를 준비해서 주말에 집을 나서려고 한다.
조금 이르기는 하지만 양파,, 마늘, 감자를 소량 수확했다.
마늘은 연작으로 실패했지만 먹을정도의 양은 될듯 하다.
농부에게는 수확의 기쁨은 즐겁다ㅎ
자연에서 살고파서 산촌마을로 귀농을 하였기에 삶에 메뉴얼이나 루틴을 두지 않고 그저 자유로이 편하게 살고 싶다.
따라서 농사는 내가족 지인들과 나눠 먹는 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