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주말 아침 시원한 바람이 불어 줘 맑고 깨끗하게 시작 하지만 한낮 초여름 더위엔 주의를 당부 드리네요!
제법 강한 바람에 시원함이 묻어 나지만 내일이 망종 절기답게 이제 완전한 여름 으로 무더위 극복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논엔 모내기가 한창이고 들녘은 마늘 양파 밀 보리 수확이 동시에 이뤄지고 이 시기 존재감도 없이 피어난 밤 꽃은 비릿한 향기를 내뿜으며 멋진 무안의 주말 아침을 열어 줍니다.
희비가 엇갈린 지방 선거가 끝이 났네요! 아쉽게 낙선한 분들에겐 심심한 위로와 함께 당선되신 분들에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6월의 첫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