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잔인한 달 4월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네요! 약한비가 내리는지 마는지 비소식은 없지만 종일 흐린 하루가 될 것 같지만 낮엔 어제보다 기온은 오른다니 적절한 옷차림 으로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격동의 4월도 끝자락으로 치닫고 바다는 갯벌이 들어나고 들녘엔 조생양파 수확이 한창 이지만 하락한 가격에 농심은 멍들고 있어도 어느새 피었는지 하얕게 핀 이팝꽃은 흐린 아침을 만회하듯 피어나 무안의 목요일 아침을 열어 주나 봅니다.
날씨가 봄과 여름 사이에 끼면서 심한 일교차로 감기 환자가 많네요! 4월 갈무리 잘 하시고 계절이 여왕 5월 더 건강하고 산뜻한게 맞이 하시란 당부로 4월의 마지막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