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에서 오미자,민엄나무,단감나무 구매함, 와이프가 원하는 곳에 안 심었다가 쌍욕을 얻어 먹음, 나는 오래 살것같음, 평생을 욕먹고 살음, 전생의 업이 많은것 같음 ㅋ, 밭옆에 있는 두릅 채취함, 점심은 부침개 해먹음, 쌍욕먹은거 부침개로 스트레스 풀음 ㅋ, 두릅을 살짝 데쳐서 저녁에 초장찍어 먹음 맛이 환장함 낮에 있었던것 모두 잊음 ㅋㅋㅋ 아 그리고 매실나무에 농약도 뿌림 난 호흡기가 안좋은데 ,,,기분이 안좋음 ㅠㅠㅠ
한바탕 배꼽 잡고 잘 웃었습니다 왜 잔소리를 들어요 밭에 같이 가셔서 같이 심으시는데 뭐가 불만일까요 그래도 옆에 있으니 좋은 때 이지요 잔소리도 있을때나 듣지 매일 듣던 잔소리도 안 들으면 그리워 진답니다 저는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41년을 살았지요 왜냐고요 꼬리에 꼬리를 물면 그게 더 힘들지 싶어서요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그냥 하는 말 묵묵히 들어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