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획에서 시작한ᆢ 학교 안 작은 공터에 텃밭을 일군지 3년째, 수확물은 미비했지만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올해는 예산도 받았으니 계획적으로다가ᆢ모쪼록 결과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허리가 뽀사질 듯이 아파와도 밭을 갈았다. 기계가 없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