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다섯번째 이자 마지막 으로 맞는 월요일 포근함이 묻어 나지만 구름 가득히 흐린 하늘로 맞이 합니다. 잠시후 비가 제법 많이 내린다 하니 꼭 우산 챙겨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갯벌은 바다물에 자리를 양보 하고 들녘은 곧 쏟아질 비에 흥분하며 찬란한 무안의 아침을 열어 줍니다. 어제 그제 양일간 운남에선 제2회 돈세고 축제가 열려 성황리에 폐막 했네요! 김지열 면장님을 비롯해 면사무소 전직원 및 운남면 각 사회단체와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노고에 힘입어 지난해 보다 짜임새 있는 축제로 승화시킨 점 마음으로 부터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결국 3월은 봄꽃을 깨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네요! 4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곧 비가 내린다 합니다. 빗길 안전운전 하시란 당부로 3월의 마지막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