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을 자욱한 안개로 맞이 합니다. 오전에 안개 오후엔 미세먼지만 조심 하시면 날씨는 따뜻한 봄날을 맞이 할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양일간 운남면 행복 센터 일원에서 제2회 돈세고 축제가 열립니다. 지난해 첫 축제가 우여곡절 끝에 두번이나 연기되며 어렵게 치뤄졌지만 금년엔 예정대로 내일 화려하게 운남면민의 날과 함께 개막 합니다. 김지열 면장님을 비롯해 번영회 이장단 및 운남면 각 사회단체의 협조로 향긋한 세발나물 최고의 돼지고기 와 고구마를 이용한 완벽한 맛에 조화를 이뤄낼 제2회 돈세고 축제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 합니다.
안개가 고약 합니다. 차간거리 충분히 유지 하시어 안전한 출근길 기원 드리며 3월의 마지막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