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어제가 개구리가 땅에서 나온다는 절기 경칩 이었네요! 덕분에 한결 부드러워지긴 했어도 좀 차갑지요! 3월의 첫 주말 아침을 촉촉함으로 맞이 하지만 오후엔 먼지가 조금 기승을 부린다니 이점 감안 하세요!
만연산이 어머니의 품처럼 감싸안은 넓은 병원에 촉촉히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 깨끗한 가운데 이른 시간 임에도 아픈사연 하나씩 안고 병원 문 앞이 벌써 장사진을 이루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깜짝 추워 진다고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란 당부로 3월의 첫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