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24절중 첫 절기인 입춘답게 포근함이 밀려드는 2월의 첫 수요일 출근길을 입니다. 한낮엔 봄날처럼 따사로움이 찾아 온다니 가벼운 옷차림도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입춘날 한가득 차오른 탄도만 바다엔 보름달이 떠있고 어느새 갯벌에 자리를 내주고 어머니 품같은 드넓은 무안 갯벌은 저 많은 생명을 부양해 내는 무안의 바다를 짧은 글로 표현하긴 한계가 있네요! 역시 무안은 무안 입니다.
입춘과 함께 봄날이 찾아 왔네요! 모두에 삶도 입춘대길 건양다경 하시란 당부로 2월의 첫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