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월요일도 서리가 잔득 내려 그런지 차갑게 맞이 합니다만 낮부턴 온화한 기운이 감돌겠지만 늦은 오후엔 눈 비 소식이 있어 이점도 감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숭어뛰고 희망날고 란 주제로 겨울숭어 축제가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와 남도의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네요! 이번엔 무안의 농 수 축산물이 한자리에 나와 겨울 먹거리의 풍성함 까지 더 했다는 평가이며 특히 김산 군수님을 비롯해 군청 관광과와 해제면민의 헌신적인 봉사로 완벽한 겨울 축제로 승화 시키며 그 화려한 막을 내렸네요! 끝까지 봉사해 유정의 미를 거둬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로 1월의 마지막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