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만 막상 자신을 편안하고 이롭게 하지는 못한다. 하물며 이런 사람들이 남을 편안하게 하고 남을 이롭게 하는 사랑을 베풀 수 있겠는가. 보살은 그렇지 않아서 자신에 대한 사랑을 버리고 오직 남만을 사랑한다." "사랑과 욕심을 좇아 걱정이 생기고, 걱정을 좇아 두려움이 일어난다. 만일 그 애착에서 벗어나면 무엇을 걱정하고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나무석가모니불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