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보내고
하루가 지난 화요일
아침 이네요
초가을 자연과 삶의 흐름과 함께 귀에 낯익은 자연의 소리 들으며ᆢ
살며시 감추고 아쉬움과 미련 남긴채 멀어져간 지난 여름을 떠나 보내려니 약간의 아쉬움도 남내요ㆍᆢ
울긋 불긋 아름답고
붉게 물든
자연 그대로의 신비롭고 멋진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네요ㆍ
지난 한여름의 생활 속에서
좋은일 궂은일 전개 되었던
우리네 인생 역경
그래도 아름다운 인생 삶이 있어
숨 쉴 수 있었기에
끝없이 행복의 그림자 따라
생을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밝은 미래를 향해 광활하고 청명한 하늘가에서 가을은 멋진 뿜뿜이라 외쳐봅니다ㆍ
지난 시간보다 다가올 시간은 나의 지인들이
더 행복했으면 너무도 좋겠습니다ㆍ
오늘도 즐겁고
한 주간도 행복하게
좋은 시간 보내 셨으면 좋겠습니다 ~~
화이팅 !
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