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흘러봐야눈물을안다·
10월6일 아침6시에 일어나 아침먹고 7시에 밭에나가 쪽파을 1키로 수확하고 무우잎파리가 싱싱하고 부드러워 김치담으려고 솎아서 2키로.애호박6개를 따오고 양파심으려고 밭갈이를하고 고구마를 60키로 수확하려고 박스3개를 준비하였더니 바가오지않아 고생한 보람도없이 20키로수확하여 실망하였다 들깨는 작황이좋아 잘될것 깄다.바쁜농부들의 생활을 하늘은 아실지.우리세대가 지나면 누가농시를 꾸려 나갈지 염려스럽다. 외국인들이 어려운일을 하고 있으니 걱정스럽다. 우리나라 베부른 세대가 오히려 앞길을 막아놓지 않길 바랄뿐이다.
모든작물을 재배하는데는 열과성의를 보여야 한다. 식물이 자라면서 주인 숨소리도 듣고 자란다고 하지 않은가? 자주가서 자라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농사는 실패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