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날씨가 이렇게 상쾌하게 바뀔수가있나싶게 너무나 상쾌한 불금아침이네요. 시원한 바람과함께 며칠전 식재한 배추를만나려 주변풍광즐기며 달려 봅니다. 폭염 더위를 힘겹게 견뎌낸 들녁의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고 어느새매 미소리보다 풀 벌래 소리가 크게 들려 오고 있네요. 배추는 시원한바람덕에 벼룩벌레 피해없이귀엽게 잘 자라고있네요.ㅎㅎㅎㅎㅎ, 배추묘의 최고의적벼룩벌레, 청벌레가 폭우로 사라졌는지 아직은 나타나지 않네요. 내친김에 김장에 필요한 쪽파도 조금식재하고 잡초와 해충도 퇴치하고 왔네요. 어제와 다르게 가을 운치가 한껏 느껴지고파란하늘에 흰구름을보니 폭염으로 힘들던마음이 너무 평온 함이 느껴지네요. 자연이 늘 그러하듯 그 위댓난 선물 은 우리 의 몸과 마음을 더 풍요롭고 따뜻하게 해주고있네요. 시원함이 넘처나는 불금 멋지게 즐기시고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 높고 푸른 하늘과 흰구름의 평온함속에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 들녁을 기대하며가을 을 맘껏 즐겨보세요. 폭염없는 불금이다. 이슬이랑 겹살이랑 한잔하자!내가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