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요일 정기산행하는날 구름낀 하늘에 또 비올듯한 날씨 지만 무주 어사길을향해 빠르게 달리며 주변 경치를보니 벼들은 누럼게 변해가고 사과도 빨갛게 물들어 가고있어 가을이 성큼 다가오구 있네요. 어느순간 하늘을보니 푸르고 높은 하늘에 여러 모양으로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들이가을이 달려오는 느낌을 팍주고있네요. 어사길의 맑은하천물과 시원한바람 가끔 은 다람쥐들도 주변 풍광이 너무좋네요. 이름모를 버섯들도 예쁜모습으로 반겨주고 계곡의 시원한 바람에 추위가 느껴지네요. 어사길 입구 에는 통행인이 없어 삭막하기 까지하고 이른시간이긴해도 너무 한산하 네요. 시원한 계곡 맑은물 힘차게 흐르는 물소리 폭염으로 지친 몸과 마을을 맑끔히 정화하고 맘껏 즐기고 왔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