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통쾌,유쾌한 목요일 초가을의 아침은 상쾌하게 불어오는 시원한 바라으로 시작하네요. 오늘은 동호회회원분들과 추석맞이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하는날 바쁜 일정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여 커피캔등 많은 쓰레기를수거하고 오랜만의 정도나누는 보람된시간 을 보내며 쓰레기 버리는분들의 성향이 일 부는 아무곳이나버리고 다른사람은 구기고찢어 흩어버리고 또누구는 구석지등. 휴미진곳에 많이도 버리고 가셨네요. 덕분에 많은 종류의 쓰레기를 줍고 나니보람 도 쓸쓸함도있네요.
목요일이자나면 불금이네요. 힘내시고 쉬는 여유도 갖이며 즐기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즐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