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稱讚)의 말도 아끼고 격려(激勵)의 말도 아끼고, 사랑(愛)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損害)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렇게 손해(損害)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제는 아낄 것 없이 맘껏 표현(表現)하는 삶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진실(眞實)"은 나의 '입술'로 "관심(關心)"은 나의 '눈'으로 "봉사(奉仕)"는 나의 '손'으로 "정직(正直)"은 나의 '얼굴'로 "친절(親切)"은 나의 '목소리'로 "사랑"은 나의 '가슴'으로
아끼지 말고 살아 있을 때 마음껏 사용 하십시오. 아낀다고 해서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되시기를!
얼마전에 삼성그룹 이재용회장과 SK그룹 최태원회장한테 일국의 대통령이 허리를 90도를 숙여서 인사를 하는 모습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그 것도 청와대에서 국민의 경제를 살리고자하는 두 그룹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90도로 인사를 했습니다. 그게 잘못인가요? 우리나라보다 규제가 심하지않는 해외에 공장을 질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경제와 청년일자리를 창조할 수 있는 국내에 거대한 투자를 결정한 두그룹회장한테 감사의 인사는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대방한테 고개를 더 숙여서 인사한다고 그사람의 품격이 떨어집니까? 얼마전에 메세지를 보냈었지요? 동네분을 하루 10번 만났을 때 10번 인사한다고 나무랍니까? 제가 군산에 살고있는 막내 여동생이 아버지를 5년을 넘게 모셔서 5년동안 자주 다녔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탈때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사를 하고 있는 아파트주민들을 볼 때 아파트 품격이 높게 보이더군요. 물론 요즘은 인사를 많이하곤 합니다. 근데 동생이 살고있는 아파트주민들은 처음 본사람한테도 한번도 그냥 멀뚱멀뚱하니 지나쳐본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씩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다보면 웃는 날이 오겠지요? 주말부터 장맛비가 요란스럽게 내린다는 예보네요. 가물어서 비가 한바탕 내렸으면 좋겠다?했는데 집중호우라도 있을까?염려스럽습니다. 이달은 수국수국한 한웅큼의 수국이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옛날 상여가 나갈 때 상여끝에 하얀색 꽃봉우리가 주렁주렁달렸던 생각이나는 수국이 토질과 수질에 따라서 색깔이 보라색과 노란색, 하얀색 등 다양하게 있답니다. 솜사탕같기도하고, 한웅큼 팦콘같은 수국도 있고, 포도송이처럼 개량종인 수국이 있더군요. 전국에 있는 민간정원이나 산림원, 수목원, 공원 등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수국은 이달말까지 구경할 수가 있답니다. 장마철과 무더위지는 계절에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보면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