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짖고 살려고 정착한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참! 귀농 힘듭니다! 하지말라고 권유하고
싶을만큼 짜증나고 화나고 답답하고
환장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어쨌던 농경채도 취득을하고 농협에가보면
아직까지 연동이 안되어있다하고
농협조합원 가입하러갔더니 출자금을
500 이야기하고~~확! 경찰에 고소하고싶었습니다!
귀농자가 돈이 많은사람만 있는게 아닌데
하는 꼬라지를 보면 중동으로 보내버리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조용히 아름답게 인생을 이쁘게 살고싶은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도에 고사리 꺽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밭에 일하고 있는데 밭주인이
있는데도 양해의 말씀도없이 어디서 무슨정보를 듣고 오셨는지 마음대로 고사리 꺽으시면 안됩니다
남의 산소에 마구올라가기도 하고 제주도
밭의 경계선이 돌담을 마구 훼손하는 그런
행위는 안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