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여유로운 휴일아침 가뭄끝단비로 창밖에 폈처진 꽃동산과 냇가의 수양버들잎 시원한바람 떨어지는 벗꽃까지예쁘지않은게없네요.
오늘은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 하늘이 맑아지고 봄 농사와 묘지관리와 성묘 나무 심기 같은 봄 농사일이 본격적으로시작하는 청명 하늘도 맑고 화창하네요.
어느곳을가나 벗꽃,개나리가 만개하 여 가는곳마다 나들이객이 넘쳐나네요.
가끔은 주차로 크락션 소음으로 살을찌푸르게 하는사람들도 있지만 즐겁게산책하는 분들도 많네요.
며칠지나면 잎들이 훅나와 아쉬움 이 들겠지만 휴일 맘껏 즐기시고 스트레스를 싹다 날려버리세요.
하늘이 맑아진다는 청명에 여기 저기서 따듯한 기온으로 빵빵 터지는 꽃망울을 처럼 웃음짖는 하루 즐기시고 온기가득한 봄기운 처럼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휴일 보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