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세월을 이기지못한 3월도 벌써마지막 날 아침! 3월 한달도 괴롭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따스한 봄기운과 봄꽃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흡족하게해줘 고맙다 3월아 ! 3월아 함께 웃고 함께 고생하고 따뜻한 봄 소식을 전해주고 봄가뭄 도 해갈해줘 4월 봄 꽃들의 아름다움속에 3월은 박수를받으 면서 떠나는 춘 3월 역시 봄이여, 박수칠때 떠나는 넌좋겠다. 잘가라 3월아 고생많았어 ... 봄의 시작을 알릴땐 불안했던 날도 있었는데 3월 마지막날 꽃들은만개하네요. 화려하게 피여던 목련은 초라한 모습을보이며 꽃잎을 마구 떨어뜨리네요. 3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꽃이만개하는 4월 즐겁고 행복하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 새로운 4월에도 함께 웃고 함께 즐기며행복하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3월은 끝마무리도 대지를 흠벅적 셔주는아량을 베풀고 떠나가네요. 4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