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4월 첫날 만우절입니다 .
나땐 불났다고 소방서에신고도하고 선생님께서 허위신고 하지않도록 교육도하고 친구끼리 심한 장난을 해 울리기도했던 때가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추억은 ...ㅋㅋㅋ,
도로변 벚꽃 나무들의 꽃봉우리가 빨갛게 물들어 손대면 톡터질듯 부풀어 올랐네요.
청산면 백운리 마을 임도길 산책을 위해마을을 지나는동안 청소가너무 잘되여있고주차도 질서정연하게 너무 깨끗하고 쓰레기를 볼수가 없네요.
팔심년도에도 청결 모범마을이였는 데,생선국수의 원조답게 벗꽃 만개시기에 맞추어 10일부터 12일까지 생선국수축제도하고 벗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분홍빛 꽃길을 걸어보세요.
이제 다가올 초록의 싱그러움을 기대하며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4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
4월1일 만우절 짖귿은 장난으로 웃음기를 확 빼고리고 만우절을 알고 웃움 터트리며 옛추억 나누 기도하며 행복한즐건계획을 세우며 행복하게 출발하는 4월 되시기 바랍니다.
4월에도 함께 웃고 함께하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