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일을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근심하고 저 세상에서도 근심한다.
그는 자기의 행위가 더럽혀진 것을 보고 근심하고 걱정한다.
부서진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것과 같이 죽음을 겁낸다.
그러나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즐겁고 저 세상에서도 즐겁다.
그는 자기의 행동이 깨끗함을 보고 기뻐한다.
복덕의 단단한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것과 같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대 자신이 바로 그대의 의지처니
다른 의지처가 어디 있으랴,
자신을 잘 다스리면
얻기 어려운 의지처를 얻으리라.”
- 경구(經句) 해설 -
기도는 바깥 상황을 억지로 움직이려는 힘이 아니라,
내 마음을 바로 세워 스스로를 의지처로 만드는 수행입니다,
마음이 맑아질수록 흔들림이 줄고 그 자리에서 길이 열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