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둘째주
화요일 아침에
조용히 문을 열어 봅니다.
길고 차가웠던 겨울을 지나
마침내 마음에도 봄을 준비 할 시간입니다.
웃음이 하루의 온기가 되고,
기다리던
좋은 소식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월요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주 작은 시작 일지라도
그 한 걸음이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아침
가정에서의 평안한 순간들,
회사에서의 성실한 발걸음 하나 하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는
따뜻한 한주간 보내세요.
언제나
화이팅 !
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