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농부로 삶·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가슴 벅찬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푸른 대지를 거침없이 뛰어다니는
건강하고 자유로운 말처럼
올 한해도 어떤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거침없이 헤쳐나가셔서
희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벌써 하루가 저물어 가는 군요.
저는 아직도 25년 입니다. 한살 더 먹기 싫어서 음력으로 새해를 맞을까 합니다.
떫은 감. 고사리. 두릅. 조피. 밤. 참깨. 들깨 . 검은 콩. 머위를 경작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