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에 들로나갔다 어제 내린 비로 땅이 촉촉하게 풀잎에는 이슬이 달리고 잎들마다 빛물과 함께 서로 당기는힘ᆢ 예쁘기도 하고 ᆢ? 가뭄에 버텨온 풀의 간절함 ᆢ! 국화 모종 들께 모종 하고 논둑 풀베기ㆍ논에 떠있는 풀 뽑기를 하는데 살이 많은탓에 땅은 발목을 놓을 생각을 않는다 힘이 두배는 들었다 진행이 늦어서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ᆢ 힘들어서 11시 전에 집에 왔다 조릿데가 있는 논이 있어서 농협에 약3봉사고 ᆢ 오랜만에 친구 얼굴 보고 양파 ㆍ보리쌀ㆍ유정란까지 들려주는 친구 ᆢ 미안해서 들러고 싶어도 미안해서 들를 수가 없다 뭘로 보답하지 ? 점심이라도 대접할랬는데 친구가 미리 계산해 놓았다 친구는 농사가 많아서 힘들텐데 늘 씩씩하다 건강하길 빌어본다 친구는 늘 돈보다 사람이 었다 건강히 씩씩하게 잘 살자 팜 모닝 가족분들도 모두 잘살기를 응원합니다 나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