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과 농사 사이 ~·
10월17일(토) 맑음
휴무
도시락.안개심해서 7시출발.
들깨베기.
너무익어서 받침통깔고 조심해베기.
12시30분경 마무리.
라면끓여서 함께먹고( 이웃밭 부인찿아옴).
아내와 토란대 껍질 벗길때 혼자서 대형돗자리깔고 그위에 깨망올려서 털기시작.
내일 비소식있어서...
제법알맹이가 많이쏟아짐.
풀가동해서 저녁6시넘어서 털기마무리 깨망 걷어내니 알맹이가 소복~
옆밭여사님이 두어말 나올까 했는데
서너말 이상수확
털고 나르고 펴서말리고~
아마도 1말이상은 더수확가능.
비안맞게 서늘한통풍되는곳에펴서말리기.
집도착하니 8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