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방제비료 뿌리고 오늘은 새벽부터 비 부슬부슬 내리다 완전 폭우로 변함. 날씨 덕에 장사는 망했으니 수족관 청소하고 받아놓은 해수 수족관 청소후 물갈이 마무리하니 17시 50분 여름은 여름인가봄 해가 중천에 떠 있는데 집으로 복귀하는데 갑자기 먹구름 끼더니 또 한바탕 비 내림. 집에 와서 아내랑 대화하려고 했는데 아내가 바쁜거 같아서 말 안했음... 그리고 작년 교통사고 때문에 시간 끌던거 가해자 보험사랑 예기후 아내에게 물어보고 전달 한다고 말 하려고 했는데 의중에 가해자 보험사랑 예기 끝냈다고하니 아내가 보고하는데 통보한다고 서운해 함.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