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7차 복숭아 고구마·
맛있는 복숭아가 예쁘게 익어가고 있다. 아기처럼 웃었다.
다른 사람보다 맛있고 탐스러운 복숭아를 만들기 위해 아내와 가을부터 여름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도장지 치기. 전지. 등 밀기. 꽃접과. 열매접과. 봉지 씌우기 등 수없이 반복 작업을 하였다.
조금 더 맛있는 복숭아를 만드는 것은 농부에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맛있는 복숭아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도장지를 치면서 놀이터에서 티셔츠가 흠뻑 젖도록 놀았다.
작물

황도
깊은산속 옹달샘
땅
물
태양
바람
발자욱 소리
복숭아와 고구마가
억수로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쥔폰 010-6345-6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