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자욱 소리 복숭아가 억수로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쥔폰 010-6345-6690
복숭아 (마도카황도)수확 날씨가 너무 덥다. 38도!! 새벽4:30 분에 일어나 복숭아 수확을 하고 11:20분에 선별장에 보내고 매미소리 들으며 멍 때리는 시간......!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들깨 소독하려고 밭에 갔는데 들깨밭옆 땅콩밭 골 중앙이 훤하 네요. 너구리란 놈이 나보다 몰래 먼저 도지를 받아간 겁니다. 작년에도 농사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은 너구리가 좋은것만 골라 가져가며 반 타작하였는데 올해도 그래야 하나 봅니다. 어떤 대책이 있을까요?

어찌 할까요? 복숭아나무에 꽃피고 열매가 익어 출하하고 있습니다. 도장지를 자루다 보니 나무에 커다란 새집도 열려있네요. 새집을 떼어내려고 보니 벌써 부화를 하여 새끼들이 있습니다. 봄에는 하우스 선반에 박새가 알을 낳고 새끼를 키워 날아가게 두었습니다. 박새는 ...

복숭아를 수확하느라 바뻐서 등한시하던 뚝에 심은 개복숭아가 토실토실 열었네요. 오늘 10k 따서 설탕과 1:1로 청을 담았습니다.
들깨모 심기 멀리 있는 작은 밭에 오래전에 멀칭만 해놓고 작물을 심지 못하고 있았다. 오늘 아침에 비가 오고 오후부터 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 예보가 있었다. 그래서 어제 고랑에 예초기 작업을 하고 오늘 들깨모를 심기로 하였다. 비가 오기 시작하였으나 멀리서 왔으니...

맛있는 복숭아가 예쁘게 익어가고 있다. 아기처럼 웃었다. 다른 사람보다 맛있고 탐스러운 복숭아를 만들기 위해 아내와 가을부터 여름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도장지 치기. 전지. 등 밀기. 꽃접과. 열매접과. 봉지 씌우기 등 수없이 반복 작업을 하였다. 조금 더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