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무농약)인증?을 추구하는 전업 농업인으로, 음식치유를 원칙으로 하루세끼 먹는 것을 고수하고, 텃밭직장이라고 생각하며 하루 4시간 근무를 목표로 농작물 다품종 생산과 로칼푸드에 매일 판매도 하는 소농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