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5년차,다양한 작물·
기다리던 비님이 어제 왔음,
대따 기분좋음, 농장의
우리애들이 말라죽는줄 알았음, 참고로 우리 농장은 500평인데 관정이 없음, 실개천 에서 물을 기러다 씀,
물이 마르면 물못줌 ㅠㅠㅠ
애들이 고사직전 이었음,
급하게 물주고 들까 모종 심음,
180개 심음 욱실럴하게 더움,
비온뒤에라 더더움,
잘살아라 애들이 부탁한다 ㅋ
일전에 비닐작업한 고랑에다
서울서 30년 건강쪽에 종사함,20년에 원주옴,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농업인 선택함 500평 자경함, 농장 이름은 핸드팜 임, 순수 손 장비로만 농사함,
안사람이 중고 관리기도 안사줌,
농사 개힘듬, ㅠㅠㅠ
혼자 사는게 좋은거 같음 ㅋㅋㅋ 그래도 끝까지 농사를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