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밭에 약치고 물 대기ᆢ 밑으로 있는 잎 따고 호랑콩ㆍ 옥수수ㆍ파에도 남은약 쳤다 엄마 건강이 안좋은 탓에 일찍 들어와 병원갔는데 CT찍었는데 장이너무 많이 부어서 입원결정 했다 며칠은 식사를 할수가 없음에 집중치료를 하기로 했다 입원안한다고 떼를 쓰시는 엄마를 빨른 치유는 이방법 밖에 없다고 억지 입원을 해두고 시골와서 정리좀하고 저녘에 뵈니까 다행히 차분해 지셨다 겁이 많아서 병원을 너무 싫어 하시는데 다른 분들의 모습에 당신의 양호함에 안도하신거 같았다 ᆢ 더참으면 수술 해야 한다고 협박까지 했다 어른세대는 돈도아깝고 아직도 참으면 된다는 상식ᆢ 그렇다 ᆢ 오늘이 있기까지 젊은날엔 무조껀 참으신 세대 ♡♡♡ 우리의 뿌리는 늘 그러했는데 지금의 우리는 또 어찌 살아야 할까나 ? 모두 건강하고 일과 함께 행복 충만 하시길~~